728x90 반응형 SMALL 이모저모 시사상식1463 6월 대형 산불 밀양 산불 사흘 만에 진화... 6월 대형 산불 재발 우려 경남 밀양시 산불이 발생 나흘 만에 대체로 진화되자 밀양시가 산불 원인 조사를 시작했다. 6월 4일 밀양시에 따르면 6월 3일 산불 주불을 잡으면서 진화 지휘권이 중앙 산불방지대책본부(산림청), 경남도에서 밀양시로 넘어갔다. 밀양시는 재발화를 막고자 진화 이틀째인 이날까지 공무원들을 배치해 잔불 정리, 뒷불 감시를 이어가고 있다. 밀양시와 경찰은 산불 원인을 조사하기 시작했다. 산림 당국은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화산마을 뒤 옥교산 중간쯤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했다. 이 일대는 사유지로 마을 등 주민 생활권과 가까워 평소 인적이 있는 편이다. 밀양시는 발화지점 감식, 발화지점으로 통하는 길목에 설치된 CCTV 영상을 분석하면서 마을주민 진술도 듣.. 2022. 9. 25. '촉법소년'연령 하향 한동훈 검토 지시로 '촉법소년'연령 하향 논의 본격화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 중 하나인 ※촉법소년(觸法少年 촉법소년은 만 10세 이상 만 14세 미만 소년범으로, 형벌을 받을 범법행위를 한 형사미성년자를 말한다. 촉법소년은 범법행위를 저질렀으나 형사책임능력이 없기 때문에 형사처벌을 받지 않는다. 대신 가정법원 등에서 감호 위탁, 사회봉사, 소년원 송치 등 보호처분을 받게 된다. 범행 당시 만 14세 이상인 소년은 범죄소년으로서 형사처벌을 할 수 있으며, 범행 당시 만 10세 미만인 범법소년은 형사처벌은 물론 보호처분도 할 수 없다. 지난 몇 년간 범죄 연령이 낮아지고 범죄 수법도 잔인해지면서 촉법소년 제도를 유지해야 하는가에 대해 논란이 일었다. 촉법소년은 처벌보다는 교화를 목적으로.. 2022. 9. 24. 세계유산(world cultural heritage) '왕릉뷰 아파트'입주 시작... 사실상 철거 어려워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조선 왕릉 근처에 문화재청 허가 없이 지어져 왕릉의 경관을 훼손하는 등 큰 논란을 일으킨 '왕릉뷰 아파트'의 입주가 시작됐다. 입주민이 입주함에 따라 사실상 철거는 어려워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지난 5월 31일 업계에 따르면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에 735가구 규모로 공급되는 대광로제비앙(시공 대광건영)은 이날부터 입주를 시작했다. 앞서 인천 서구는 김포 장릉 인근 검단신도시에 735세대 규모 아파트를 지은 건설사 대광이엔씨에 사용검사 확인증을 내줬다고 밝혔다. 사용검사 확인증이 나오면 건설사는 입주 절차를 진행할 수 있는데, 사실상 서구가 해당 아파트의 입주를 승인한 셈이다. 다만 서구는 주택법에 따라 관계 부서 협.. 2022. 9. 24. 유류세 인하 기름값 4주 연속 상승, 경유/휘발유 다 2000원 돌파 기름값이 4주 연속 상승하며 휘발유,경유 모두 2000원을 넘어섰다. 6월 4일 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6월 첫째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은 지난주보다 19.3원 오른 L당 2013.0원을 기록했다. 휘발유 가격은 ※유류세[油類稅 유류세는 휘발유와 경유 등 일부 석유파생연료에 붙는 세금 및 준조세를 통칭한다. 보통 휘발유 기준으로 유류세에 교통에너지환경세, 주행세(교통에너지환경세의 26%), 교육세(교육에너지환경세의 15%), 석유 수입 부과금, 부가가치세(소매가격의 10%), 개별소비세, 관세 등의 세목이 붙는다. 이 중 비중이 가장 큰 교통 에너지 환경세와 수입 부과금은 유가 동향과 관계없이 고정돼 있으므로 휘발유의.. 2022. 9. 23. 결핵 한국 결핵 환자 OECD 1위 2021년 보건 당국의 결핵(Tuberculosis 결핵은 급성질환이자 만성질환으로 심지어는 사망에 이르게 할 수도 있는 무서운 질환이다. 결핵은 약 85% 정도가 폐에 발생하며, 혈류나 임파관을 따라 몸의 어느 기관에나 전파되어 영향을 줄 수 있다. 전형적인 증상은 피가 섞인 가래를 동반한 기침, 오한, 식은땀, 체중 감소이다. 결핵환자의 기침, 콧물, 가래로부터 공기를 통해 전염된다. 결핵의 치료는 어렵고, 긴 과정에 여러 항생제가 투입된다. 세계 인구의 1/3이 결핵 잠복 감염자로 추정되며, 전 세계적으로 비율은 줄고 있으나 인구 증가로 새로운 환자 수는 여전히 증가 중이다.) 역학조사를 통해 확인된 신규 결핵 환자가 250명 가까이에 달했다. 이들 중 3분의 2는 기.. 2022. 9. 23. 환경부, 여름철 녹조 예방에 총력 환경부, 여름철 녹조 예방에 총력 환경부가 여름철 녹조〮수질 관리를 강화한다. 오염원 유입을 저감하고, 녹조 감시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녹조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해 국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물환경을 조성한다. 환경부는 녹조 발생을 예방하고, 수질을 관리하기 위한 '여름철 녹조 및 수질관리 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5월 25일 밝혔다. 2022년 여름은 예년에 비해 기온이 높고 강수량은 비슷할 것으로 예상돼 6월부터 녹조가 발생할 가능성이 된다. 환경부는 녹조를 일으키는 영양염류 등 오염물질이 수계로 유입되지 않도록 선제 조치를 하고, 녹조 발생 시 녹조 제거 및 확산방지를 통해 먹는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먼저, 오염원 유입을 저감한다. 녹조를 유발하는 주요 원인인 질소〮인 등 영양염류 유입을 집.. 2022. 9. 22. 이전 1 ··· 239 240 241 242 243 244 다음 728x90 반응형 LIST